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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옛날을 사셨던 분들의 예측은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미래의 불안함을 예측했던 과거의 현인들은

어쩌면 다가올 미래가 두려웠는지도 모릅니다.

 

이어령 박사께서 80년대에 쓰신 [떠도는 자의 우편번호]라는 책을

읽고 있는 데, 여기서도 사람과 사람사이가 멀어지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서구문화에 대한

비탄과 몰락을 예견했더군요,

 

셀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사람이 한 평생을

살며 두고 두고 읽어도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베스트 셀러이기에

따로 설명이 필요없지만 말입니다.

 

사람의 인생과 나무의 인생이 같을 수 없지요,

문제는 사람은 나무를 사랑하지만 사용하려 하고

나무는 인간을 사랑하기에 사용당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소년을 남자로 나무를 여자로 비유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소년을 사랑 없는 사회적 인간으로,

나무를 사랑 많은 인간으로 비유하기도 합니다.

 

태어나서 글씨를 배우고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감정을 나누지만

어느덧

자신의 욕심을 위해

상대를 이용하는 것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 그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입니다.

 

하지만 전, 그것이 우리 개개의 책임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란 겁니다.

뭔가 그렇게 만들어져 가고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의지가 아니라,

흐름의 기운같은 겁니다.

그러기에,

다행히,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이제 우리 노력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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